22대 국회에 들어올 때 공영방송의 위기를 해결하겠다라는 게 제가 과방위에 들어온 이유입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6-05-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사실은 과학기술정보방송 미디어통신위원회입니다.
간사 김현입니다.
22대 국회에 들어올 때 공영방송의 위기를 해결하겠다라는 게 제가 과방위에 들어온 이유입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AI가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됐고 그 과정에서 최민희 위원장님과 함께 AI 기본법을 처리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최대의 성과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형두 간사께서 늘 과학기술과 방송통신을 떼어서 상임위를 하자고 했는데 결국 같이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