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박근혜정부는 북한의 주장을 믿지 않았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2-07-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탈북 어민이 살인자라는 북한의 일방적 주장을 제대로 된 검증 한 번 없이 사실로 공인했습니다.
2016년 태영호 주영국 북한 공사가 탈북했을 때에도 북한은 범죄자로 낙인찍으며 탈북의 의미를 축소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정부는 북한의 주장을 믿지 않았습니다.
강제 북송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국회에 태영호 의원이 존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