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제징용 배상 판결 관련해서 대리인을 맡고 있는 김앤장의 고문을 했던 분이 전범기업의 입장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했어요.
황운하 국회의원, 2022-10-13,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대부분, 16건 중에 10건을 맡고 있는 로펌이 김앤장입니다.
김앤장에서 고문을 하다가 총리로 갔어요.
지금 강제징용 배상 판결 관련해서 대리인을 맡고 있는 김앤장의 고문을 했던 분이 전범기업의 입장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했어요.
명백한 이해충돌 소지가 있는 그런 발언을 했습니다.
과거 윤병세 전 외교부장관 사례가 떠올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