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LS하고 일본 것하고 비교하면서 LS는 하, 하 평가를 하고 ZTT는 상, 상 평가를 해 가지고 ZTT를 선정했는데, ZTT라는 회사를 보니까 실제로는 해외 수주 경험이 없고 그다음에 작년에 세계은행 개발도상국 인프라 구축 사업 입찰에서 위조문서를 제출해 가지고 세계은행으로부터 20개월이나 입찰제한 조치를 받은 회사로 확인이 됩니다.
황운하 국회의원, 2020-10-1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당시 LS하고 일본 것하고 비교하면서 LS는 하, 하 평가를 하고 ZTT는 상, 상 평가를 해 가지고 ZTT를 선정했는데, ZTT라는 회사를 보니까 실제로는 해외 수주 경험이 없고 그다음에 작년에 세계은행 개발도상국 인프라 구축 사업 입찰에서 위조문서를 제출해 가지고 세계은행으로부터 20개월이나 입찰제한 조치를 받은 회사로 확인이 됩니다.
그래서 ZTT의 프로젝트 수주 실적 자체가 허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이것을 남동발전에서 검증 하나 없이 10% 지분밖에 없는 탑선의 말을 그대로, 제안을 그대로 수용한 것은 좀 잘못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