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의 소재․부품 수출규제로 위기가 있었지만 우리 정부가 발 빠르고 치밀하게 대응을 해서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수출 다각화에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운하 국회의원, 2020-06-1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아무튼 어제보다 나아진 것은 장관님은 낯설지 않다는 것 하나만 나아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과 또 지역을 대표해서 질의를 드려야 된다는 그런 무거운 책임감으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일본의 소재․부품 수출규제로 위기가 있었지만 우리 정부가 발 빠르고 치밀하게 대응을 해서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수출 다각화에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경우에도 오히려 경쟁국과의 기술 격차를 벌리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도 우리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