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해 국내 주요 OTT 업체들은 무려 1000억 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도 해외 유명 OTT 회사들이 이렇게 날개 달린 듯이 매출을 올리면서도 법인세는 정말 쥐꼬리만큼밖에 내지 않는다 이런 비판이 있는데요.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3-10-2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가능한 이유는 높은 매출원가율로 20년 매출액 대비 81.1%에서 지난해 87.6%까지 늘면서 수익률이 2%에도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고요.

반면에 지난해 넷플릭스 미국 본사의 매출원가율은 60.6%, 지난 3년간 50% 후반에서 60% 초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내 주요 OTT 업체들은 무려 1000억 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도 해외 유명 OTT 회사들이 이렇게 날개 달린 듯이 매출을 올리면서도 법인세는 정말 쥐꼬리만큼밖에 내지 않는다 이런 비판이 있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시정해야 되지 않나 이런 여론이 있는 것도 알고 계시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