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원회 예산심의를 그냥 다른 부처와 똑같이 할 수는 없고요.
김승원 국회의원, 2023-11-2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국회에 대한 무례하고도 경시적인 태도에 경악을 금하지 않을 수 없고요.
이것은 당연히 이동관 방통위원장이 국회에 나와서 과연 그 진의가 무엇인지를 해명해야 될 때가 아닌가도 싶은데 우리가 예산심의를 방통위에 대해서는, 국회에 대해서 경시하고 해산까지 운운하는 방통위원장을……
방통위원회 예산심의를 그냥 다른 부처와 똑같이 할 수는 없고요.
확실하게 방통위가 중립적이고 독립적인 기관으로 거듭나기 전까지는 방통위도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로부터 견제라든가 그에 상응하는 것을 받아야 되지 않는가 싶어서 일괄적인 삭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계속해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