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 문제도 그렇게 해석하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지금.
송기헌 국회의원, 2025-11-2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까지도 존중하는 그런 게 아니었잖아요.
한두 사람 정도 희생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서 정부를 운영한 것 아닌가요, 보수정부는?
북한 인권 문제도 그렇게 해석하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지금.
북한 인권도 실제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체적인 이해는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결국 그 사람들 통해서 전체적인 위험을 가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북한 인권 운동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