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국방위는 감청 등을 통해서 북한군 간의 대화 내용만을 취득했지 실종 공무원이 말하는 것을 직접 취득한 정보는 없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0-10-12,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그 당시 최초의 국방위 비공개회의는 초기 정보를 갖고 다뤘던 것으로 저희들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첩보와 그다음에 실종 공무원 주변들인들 또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해서, 그 조사 결과를 합해서 자진 월북 여부가 판단이 되는 것이지 국방부가 취득한 그 정보 자체만으로는 자진 월북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가 없는 겁니다.
제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국방위는 감청 등을 통해서 북한군 간의 대화 내용만을 취득했지 실종 공무원이 말하는 것을 직접 취득한 정보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군 내부의 교신 내용 중에 그들이 말을 만들어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자기들한테 유리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대화 내용이 자진 월북의 판단 근거는 될 수가 없다 이렇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이 정부가 불가능한 일을 자꾸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