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저녁 식사하기 전에 김태규 위원님께서 이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적인 복수심에서 의한 것 아니냐라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위원장님도 속기록 삭제를 요청하고 다른 위원님도 반발을 하시던데 저는 복수심이 아니라 공적인, 사적 보복이 아니라 공적인 보복인 것 같아요.
박형수 국회의원, 2026-07-2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조금 전 저녁 식사하기 전에 김태규 위원님께서 이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적인 복수심에서 의한 것 아니냐라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위원장님도 속기록 삭제를 요청하고 다른 위원님도 반발을 하시던데 저는 복수심이 아니라 공적인, 사적 보복이 아니라 공적인 보복인 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지 않다라면 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국민들 60% 이상이 지금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물론 여론조사가 또 항목이 잘못됐느니 어쨌느니 다른 이유를 얘기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간에 폐지를 해야 된다라는 여론보다 두세 배가량 지금 더 높고 많은 국민분들께서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더구나 범죄피해자들, 대표적으로 지금 장윤기 사건의 피해자 유족들 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모든 범죄피해자들이 ‘경찰의 수사만으로서는 자신의 억울함이 풀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검찰이 보완수사를 함으로 인해서 비로소 사건의 실체적 진실이 밝혀졌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수많은 피해자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