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 개발계획 수립과 인가, 성남시 출자 등 핵심 안건에 정진상이 중간 결재하고 이재명 당시 시장이 최종 결재하는 등 사실상 대장동 사업 설계의 핵심 연결고리였습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진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정책실장을 지낸 최측근입니다.

대장동 1심 판결문에서 성남 수뇌부라고 얘기한 것이 바로 이재명 시장과 정진상 실장이 되겠습니다.

대장동 개발계획 수립과 인가, 성남시 출자 등 핵심 안건에 정진상이 중간 결재하고 이재명 당시 시장이 최종 결재하는 등 사실상 대장동 사업 설계의 핵심 연결고리였습니다.

정진상은 유동규 전 본부장이 압수수색을 앞두고 휴대폰 버리기 17분 전까지 서로 연락을 주고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휴대폰을 버려라’ 이 얘기를 정진상 실장이 했다라는 진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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