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인터넷뱅킹은 알겠지만 취약계층을 위해, 인터넷 전문은행의 연수익의 절반이 지금 가상자산거래소 이용자에게 돌아가고 있다 이게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김현정김현정 국회의원, 2024-10-21,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언론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 이자 비용이 연간 867억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케이뱅크에서.

케이뱅크가 연 867억을 이자 비용으로 지급을 하는데 케이뱅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854억에 불과하거든요.

인터넷뱅킹은 알겠지만 취약계층을 위해, 인터넷 전문은행의 연수익의 절반이 지금 가상자산거래소 이용자에게 돌아가고 있다 이게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이것은 업비트가 지위상 권한 남용을 해서 이렇게 결정됐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조사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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