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 2022년에 소위 검수완박이라는, 이때 조정된 것은 아까 얘기한 직접수사개시를 할 수 있는 6개 범죄를 2개로 줄였습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자기 사건이 몇 년을 기다려도 아무 소식이 없다라는 그 피해자들, 변호인조차도 의뢰인의 사건이 어디 가 있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지금.

이것이 더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다음, 2022년에 소위 검수완박이라는, 이때 조정된 것은 아까 얘기한 직접수사개시를 할 수 있는 6개 범죄를 2개로 줄였습니다.

부패·경제 이 2개로 줄이고 나머지를 그대로 뒀습니다.

이때는 제가 이 협상 당시에 원내대변인이었기 때문에 직접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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