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내수를 살리고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민생회복지원법 처리와 대북 전단 살포에 따른 대남 오물풍선으로 위험에 처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안전위원회의 회의가 신속히 열려야 할 것입니다.

양부남양부남 국회의원, 2024-06-1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여야를 떠나 우리 모두가 보호해야 할 최우선의 가치입니다.

일분일초 현재의 위험과 미래의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지금 행정안전위원회의 빈자리를 보면서 진정 국민의힘과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당리당략이 우선인지 묻고 싶고 유감입니다.

특히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내수를 살리고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민생회복지원법 처리와 대북 전단 살포에 따른 대남 오물풍선으로 위험에 처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안전위원회의 회의가 신속히 열려야 할 것입니다.

오늘 주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제22대 행정안전위원회는 국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재난안전, 지방분권, 공정한 선거관리 등 주요한 사안들을 다루는 곳으로 막중한 책임감이 듭니다.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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