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이유는 아까 미래부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적한 소위 개인정보를 어떻든 간에 활용하는 거거든요.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5-08-18,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여론조사까지 확대하는 것은 반대하는데요.

그 이유는 아까 미래부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적한 소위 개인정보를 어떻든 간에 활용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당내 경선은 일종에 공직선거의 전 단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포괄적으로 선거제도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대의제 민주주의의 공익성이 있는데 이것을 일반 여론조사까지 확대 적용을 하면 그 노이지(noisy)한 게 굉장히 커져 가지고 궁극적으로 원래 우리가 원했던 당내 경선의 문제까지도 부정적인 여파를 미칠 소지가 크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권의 제한은 최소한 정도로 끝나는 것이 좋겠다 하는 그런 관점에서 여론조사까지 넓히는 것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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