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동관 방통위원장처럼 자기 입맛에 맞는 낙하산 인사를 해 버리고 또 권태선 MBC 방문진 이사장 해임해 버리고 법원에 의해서 해임된 것 잘못됐다, 집행정지하면 안 된다, 일 계속하게 해라라고 깨지고.
박범계 국회의원, 2023-10-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특히 민주주의와 관련해서 언론의 자유가 급격히 후퇴한다.
일단 이동관 방통위원장처럼 자기 입맛에 맞는 낙하산 인사를 해 버리고 또 권태선 MBC 방문진 이사장 해임해 버리고 법원에 의해서 해임된 것 잘못됐다, 집행정지하면 안 된다, 일 계속하게 해라라고 깨지고.
그러고 나서 KBS 수신료 분리징수 통상 입법예고 기간 40일인데 열흘 만에 후딱 넘겨 가지고 다 통과시켜 버리고.
KBS 수신료 분리징수라는 것은 과거의 통합징수 전에 납부율이 불과 50% 남짓했습니다,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