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사건이 있는 공수처가 아니라 검찰에 합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23-10-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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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사 요청이 왜 고약하냐 하면 공수처에 의해서 감사원장과 사무총장과 최달영 또 김영신 등등등등이 다 피의자로 입건돼 가지고 조사받게 돼 있는데 오히려 거꾸로 지금 법과 원칙에 충실하지 못한 잘못이 조은석 감사위원인 것처럼 옆으로 거꾸로 뒤집어씌우면서 조은석 감사위원에 대한 수사 요청을 어디다 했느냐?
관련 사건이 있는 공수처가 아니라 검찰에 합니다.
즉 검찰을 끌어들여 가지고,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사무총장 등등 여러분들이 했던 이 전산 조작, 이 직권남용행위를 대한민국 검찰, 윤석열 검찰의 이름으로 거꾸로 뒤집어씌우기 위해서 끌어들인 겁니다, 검찰을.
이것이 이 사건의 본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