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후에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도 경제의 책임자로서의 역할, 비상계엄을 막지 못했던 책임 그것보다 더 큰 책임이 저는 있으리라고 보는데요.
윤호중 국회의원, 2024-12-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지금 국민들께서 정말 이 엄동설한에 여의도까지 다 달려 나와 주시고 특히나 20대·30대 어린 청년들이 수도 없이 나와서 이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았습니다.
국민 여러분 덕에 지금 국회가 계엄을 해제했고 그리고 탄핵까지, 의결까지 왔습니다.
이 이후에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도 경제의 책임자로서의 역할, 비상계엄을 막지 못했던 책임 그것보다 더 큰 책임이 저는 있으리라고 보는데요.
저는 지금 거시경제정책 수단의 하나인 금리 조정은 어렵다고 봅니다.
한은 총재,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