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그런 측면에서도 먼저 호남의 인력 조달 여력으로 보면 정말 반도체클러스터의 최적지다, 어찌 보면 남겨진 땅이다 이렇게 평가해도 부족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26-10-13,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에너지와 용수가 왜 호남에 충분한가에 대해서는 충분히 말씀드렸고요.

오늘 이 자리에서는 호남이 과연 인구소멸지역의 혹은 이 반도체클러스터에 필요한 인력 공급이 가능한가 이 문제를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도 먼저 호남의 인력 조달 여력으로 보면 정말 반도체클러스터의 최적지다, 어찌 보면 남겨진 땅이다 이렇게 평가해도 부족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제가 한번……

PPT를 보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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