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청와대에 있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그냥 ‘야, 원전 따 와야 되니까 수출입은행에 보증서 떼 줘’, 누가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그냥 여신전문위원회 개최도 안 하고 그냥 급하니까 서면으로 결의해 가지고 보내 준 것으로 저는 그렇게 보여져요.
정태호 국회의원, 2025-10-2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아까 앞부분에서 EDCF하고 이 문제를, 두 가지를 다 동시에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거예요.
저도 제가 청와대에 있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그냥 ‘야, 원전 따 와야 되니까 수출입은행에 보증서 떼 줘’, 누가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그냥 여신전문위원회 개최도 안 하고 그냥 급하니까 서면으로 결의해 가지고 보내 준 것으로 저는 그렇게 보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