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차에 또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있었잖아요.
정태호 국회의원, 2020-07-28,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세 번째로는 15년도에 원안위가 월성 1호기의 수명 연장 결정했는데, 그게 환경단체와의 소송에서 졌잖아요?
그게 패소 결정이 되면서 월성 1호기 수명을 연장하느냐가 계속 사회적 쟁점이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또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있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에너지 전환정책에서 중요한 현안이 될 수밖에 없었고, 따라서 중요한 정책 내용이 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장관님 동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