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외국의 사례를 보면 스웨덴도 비상장 중소벤처 투자 특성화기금을 운용 중이고, 미국 캘퍼스 같은 경우는 장기 사모투자를 통한 수익 제고를 위해서 외부에 독립적인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노르웨이 MBIM은 부동산 투자자산 보유 및 관리를 위한 자회사를 운영 중으로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도 한 15개 정도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기동민 국회의원, 2019-10-1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그다음에 좀 조심스러운 얘기인데 저는 기금운용 공사화 주장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기금의 수익성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평생의 노후자금이고 호주머니 돈이기 때문에 제대로 잘 간수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업무통제 밖으로 나가 버리면 저는 민주적 통제가 불가능해질 수 있는 측면들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외국의 사례를 보면 스웨덴도 비상장 중소벤처 투자 특성화기금을 운용 중이고, 미국 캘퍼스 같은 경우는 장기 사모투자를 통한 수익 제고를 위해서 외부에 독립적인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노르웨이 MBIM은 부동산 투자자산 보유 및 관리를 위한 자회사를 운영 중으로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도 한 15개 정도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어떻습니까, 국민연금도 이제 뭔가 좀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선택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그리고 또 직원들에게 좀 더 파격적인 보상이 가능한 유연한 자회사의 설립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해야 될 시점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