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필리버스터로 인한 시간적 부담이 다수당에 협상할 유인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우에 따라 한 안건을 처리하는 데 약 2주가 걸릴 수 있고 그동안 다른 법률안 심의 일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당이 무조건 표결을 밀어붙이기보다 사전에 협상해서 필리버스터의 위험을 피해야 합니다.

필리버스터로 인한 시간적 부담이 다수당에 협상할 유인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미국 상원이 모든 법안을 이런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도 아닙니다.

비쟁점 법안은 의원들에게 미리 안건을 알리고 이의 여부를 확인한 뒤 반대가 없으면 만장일치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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