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최근에 시행됐는데, 이것도 미국에서까지 염려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이것은 어느 당을 떠나서 얼마든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이견이 있으면 무제한토론이 돼야 되고 보장돼야 됩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6-07-28,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대통령께서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관련해서 이름은 달리 부를 수 있겠지만 호황기에 과다한 이익이 발생할 때 노조가 이에 대해서까지 교섭을 해야 되나 또 쟁의를 해야 되나 이런 부분에도 상당히 이견이 있고 이 부분을 염려하시는 발언도 최근에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시행됐는데, 이것도 미국에서까지 염려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이것은 어느 당을 떠나서 얼마든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이견이 있으면 무제한토론이 돼야 되고 보장돼야 됩니다.

그게 어느 정당이 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저는……

법이라는 게 꼭 어느 특정 정당을 염두에 두고 만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