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 다수가 반대해도 무리하게 대통령실 이전을 강행하더니 용산 대통령실 일대가 북한 무인기에 속수무책으로 뚫렸습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02-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 민생․경제 참사, 문제는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안보는 보수라더니 지금의 안보 상황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불안합니다.

국민 다수가 반대해도 무리하게 대통령실 이전을 강행하더니 용산 대통령실 일대가 북한 무인기에 속수무책으로 뚫렸습니다.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된 서울 곳곳을 정찰하고 유유히 돌아간 것도 충격이지만 행여 그 정찰기들이 인명을 해할 목적이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북한의 무인기 침범과 관련해 사실을 은폐하는 데만 급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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