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공소청은 어떻게 번역하는 건지도 갑자기 궁금하네요.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것은 한번 법무부에 여쭤봐야 될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번역을 할 생각인지 그리고 그 번역이 과연 실체에 부합하는지 또 해외에서 이 명칭을 영어로 들었을 때,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다른 나라 말로 들었을 때 이게 수사관이라는 것을 즉각적으로 알 수 있을지 굉장히 의문입니다.
또 공소청은 어떻게 번역하는 건지도 갑자기 궁금하네요.
공소청.
여기서 영어 얘기를 계속 할 건 아니지만 이게 단순히 번역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스탠더드에 안 맞는 이상한 제도를 만들고 이상한 명칭을 부여하면 자연스럽게 번역의 문제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