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이 뭐냐면 방송 장악하고 플랫폼 장악하고 가짜뉴스 심의하고 하면 언론계를 장악해서 우리에게 유리한 지형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착각을 합니다.
윤영찬 국회의원, 2023-11-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참 안타까운 상황이 매번 정권이 바뀌었을 때, 특히 보수 정권이 들어왔을 때 굉장히 폭력적으로 언론계를 장악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요.
그런데 진단이 잘못됐어요.
진단이 뭐냐면 방송 장악하고 플랫폼 장악하고 가짜뉴스 심의하고 하면 언론계를 장악해서 우리에게 유리한 지형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착각을 합니다.
그런데 뉴스의 생산 속도가 너무 빠르고요, 뉴스가 너무 많아요.
몇 만 개의 언론사에서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뉴스를 쏟아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