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자사 이용자들에게 이슈에 대한 의견을 내라 이렇게 강요하는 것은 정보 전달의 공정성을 해치는 그리고 사실상 언론 장악을 하는 굉장히 위험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윤영찬 국회의원, 2022-10-0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것을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들이, 거대 플랫폼들이 사실상 언론의 역할까지 하는 정말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유튜브가 자사 이용자들에게 이슈에 대한 의견을 내라 이렇게 강요하는 것은 정보 전달의 공정성을 해치는 그리고 사실상 언론 장악을 하는 굉장히 위험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이런 CP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플랫폼이 언론화되는 그리고 국가의 중요한 결정에 대해서 이제는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지 말씀을 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