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크게 세 가지라고 보는데, 하나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문제입니다.
윤영찬 국회의원, 2020-10-1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결국은 돈 걱정을 하지 않아야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게 저는 분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수신료 인상을 하려면 문제가, 또 장애물이 있습니다.
저는 크게 세 가지라고 보는데, 하나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정치권의 여야 세력에 연동되는 현재의 지배구조 시스템으로는 문제를 풀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 국민들 참여를 더욱 확대해서 정치권이 아닌 국민들 주도하에 지배구조가 결정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사장님 그다음에 부위원장님도 간단히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