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저는 그 방식에 대해서는 인정하기가, 수용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홍보건 남북관계 사업이건 이걸 다 묶어서 보는 것은 어렵다고 보는 거고.
박홍근 국회의원, 2018-11-2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말씀드리니까요.
하여튼 저는 그 방식에 대해서는 인정하기가, 수용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홍보건 남북관계 사업이건 이걸 다 묶어서 보는 것은 어렵다고 보는 거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실제 예를 들어서 이게 무리하다면 어느 정도 조정하자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 게 저는 속도를 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