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예를 들면 반도체사업 이건 그대로 살려 간다, 그다음에 원자력 이것과 관련한 부분들은 증가한다, 양자 이런 기초과학과 관련한 부분들은 조금 늘린다, 이런 게 제가 지금까지 파악했던 예산의 모습이에요.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거는 당연히 그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선택과 집중도 있고 그동안 오랫동안 해 오는 과정에서 검증된 것들도 있고 뭐 그런 것들을 가지고 했을 텐데 그 사업의 구체적인 게 어떤 거냐 하는 거지요.

예를 들면 반도체사업 이건 그대로 살려 간다, 그다음에 원자력 이것과 관련한 부분들은 증가한다, 양자 이런 기초과학과 관련한 부분들은 조금 늘린다, 이런 게 제가 지금까지 파악했던 예산의 모습이에요.

그리고 글로벌 이런 것과 관련한 건 늘린다 뭐 이런 게 지금 제가 봤던 모습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그것과 다르게 아까 고민정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기후대응 예산 이런 것들은 줄어 버리고, 아까 장관은 신진학자들이라든가 젊은 인재들 이런 부분들이 불편함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계속 투자하겠다고 그랬는데 그 관련 예산도 제가 볼 때는 줄어 버린 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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