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과 SK와 LG에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과정에서 우리 중소기업이 생산해 낸 불화수소로 국산화 공정을 시작한 것은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 경제가 쏘아 올린 새로운 희망이자 청신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9-10-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다시는 지지 않겠다’는 그 극일의 길에서 온 국민이 나서서 우리 정부와 기업을 응원하고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국산화와 수입 다변화를 위해 전력을 다했습니다.
정부는 연 2조 원 이상 규모의 예산으로 뒷받침하고 기업은 전력을 다해 기술독립에 속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과 SK와 LG에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과정에서 우리 중소기업이 생산해 낸 불화수소로 국산화 공정을 시작한 것은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 경제가 쏘아 올린 새로운 희망이자 청신호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경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존하지 않고서는 결코 강해질 수 없다는 진실을 역설적이게도 새삼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당연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서로 적대적인 관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