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통위에게 지금 예컨대 11월 달에 이와 관련해서 지금 세미나도 하나 준비 중인데 이 케데헌의 모멘텀으로 다시 한번 우리 K-콘텐츠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이 거대한 모멘텀을 살려서 다시 한번 우리 케이팝, K-드라마, K-무비 같은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류를 일으켰던 K-웨이브에 KBS나 MBC 같은 지상파, 특히 KBS지요.

국가기간방송이자 전 세계에 1억 5000만 시청자를 갖고 있는 시청 채널을 갖고 있는 KBS의 역할이 더 큰 것일 텐데, 어떻게 이걸 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난번에 제가 KBS 재원을 확대할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만 그것은 여야가 같이 해야 될 몫이고 정부가 해야 될 것은 무엇인가 국회의 부분은 무엇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지금 방통위에만 묻기가 좀 답답합니다.

방통위에게 지금 예컨대 11월 달에 이와 관련해서 지금 세미나도 하나 준비 중인데 이 케데헌의 모멘텀으로 다시 한번 우리 K-콘텐츠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반 직무대행님, 방미통위가 할 수 있는 일은 뭡니까?

케데헌의 모멘텀을 살리기 위해서, 이런 K-콘텐츠를 육성·장려해서 방미통위가 관장하고 있는 방송사·미디어·통신들이 바로 K-콘텐츠의 위대한 힘으로 큰 수익을 올리고 더 많은 일자리를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방미통위가 할 수 있는 일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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