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두 번째로, 강제 동원과 관련해서 일본의 관방장관이나 수상이 ‘어떠한 흔적도, 어떤 기록도 발견한 적이 없다’ 이렇게 대답하고 있는 거예요.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7-02-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현상 변경을 시도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이.

그다음에 두 번째로, 강제 동원과 관련해서 일본의 관방장관이나 수상이 ‘어떠한 흔적도, 어떤 기록도 발견한 적이 없다’ 이렇게 대답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고노 담화에서 강제 동원 사실을 인정했던 이것에 대해서 어떤 의미에서 이것은 그동안의 정신들 이런 것들의 변경을 시도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변경의 시도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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