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대장동 초기 사업자인 이강길에게 부정 대출을 해 주고 그 수수료로 10억 3000을 받았다는 조우형에 대해서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양부남 국회의원, 2026-04-21,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질의하겠습니다.
2011년 당시 대검 중앙수사부 중수2과장을 했던 윤석열 과장이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장동 초기 사업자인 이강길에게 부정 대출을 해 주고 그 수수료로 10억 3000을 받았다는 조우형에 대해서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4년 후 2015년에 조우형은 수원지검에서 10억 3000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구속이 됐습니다.
그래서 세간의 쟁점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