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예전에는 대장동 사업에 대한 정진상·김용의 몫이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김만배가 직접 이 사람들과 거래하여 지분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날 진술했어요, 10월 16일 날.

양부남양부남 국회의원, 2026-04-16,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다면 그날 증인은 유동규를 석방시키겠다고 약속을 했던 거예요.

왜 무슨 조건으로 약속을 한지를 제가 알고 싶고, 그 후에 10월 16일 날 마지막 면담에 이렇게 새로운 사실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대장동 사업에 대한 정진상·김용의 몫이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김만배가 직접 이 사람들과 거래하여 지분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날 진술했어요, 10월 16일 날.

그리고 석방이 되는데 이런 진술을 받았기 때문에 석방한 걸로 보여지고 이러한 진술 하지 않았다면 석방을 안 했겠지요.

그런데 무슨 조건으로 석방한다고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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