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만 국민통합과 협치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김회재 국회의원, 2022-09-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갈등과 정쟁만 조장하고 권력만 바라보는 검찰공화국은 모래 위에 지은 성처럼 민심의 바람이 불고 비가 오면 금방 무너집니다.
삼권분립과 의회주의, 법치주의라는 민주주의의 튼튼한 반석 위에 국정을 바로 세워야 됩니다.
그래야만 국민통합과 협치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속에서 국민들은 신음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