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그 당사자인 윤석열은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에 대해서 승복한다는 메시지가 지금 없어요.
박희승 국회의원, 2025-03-1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윤석열 피고인 구속취소에 대해서 지금 국론이 갈라져 있는데 석방되면서 국민에 대한 미안함, 송구스러움을 표현하기에 앞서서 지지자에 대한 감사, 자신의 정당성만 강조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재명 대표도 ‘민주공화국의 헌법질서에 따른 결정들을 승복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승복을 시사했습니다.
정작 그 당사자인 윤석열은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에 대해서 승복한다는 메시지가 지금 없어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