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이수 헌재소장후보는 지난 박근혜 국정농단과 관련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서 세월호 생명권을 강조했던 두 분의 재판관 중의 한 분입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7-10-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지난번에 김이수 헌재소장 임명동의안을 국회가 부결했습니다.

오늘로써 드러났습니다.

김이수 헌재소장후보는 지난 박근혜 국정농단과 관련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서 세월호 생명권을 강조했던 두 분의 재판관 중의 한 분입니다.

오늘 김진태 위원은 헌법재판소를 없애자는 그러한 막말까지 했습니다.

저는 이것은 오로지 딱 한 사람, 503, 법무부에 가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한, 그분에 의한, 그분의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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