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구성과 관련돼서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공익위원이 있는데요 공익위원 위주로 모든 게 정리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정권에 따라서.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지요?

그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는데 최저임금이 최저임금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일종의 기준임금의 역할을 하는 그런 시대를 맞고 있어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구성과 관련돼서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공익위원이 있는데요 공익위원 위주로 모든 게 정리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정권에 따라서.

어떻습니까?

근로자위원․사용자위원, 실질적으로 최저임금을 주고받는 분들로 더 쿼터를 늘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