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이 문제를 단순하게 재정 건전성, 지속 가능성으로 접근하게 된다면 그건 그냥 기재위에서 해도 되는 이슈인데 이렇게 다루어졌다는 걸 우리가 다시 한번 새기면서 사회적 합의를 어떻게 이끌어 낼까, 세대 간 합의를 어떻게 이끌어 낼까 이런 것들에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2-10-25,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기 때문에 이 사안을 다룰 때 아까 존경하는 김성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주제를 한정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 이슈를 같이 다뤄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건 청년 세대와 현세대 그리고 우리의 오늘을 있게 한 노년 세대 간의, 세대 간의 연대를 어떻게 이끌어 낼까의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단순하게 재정 건전성, 지속 가능성으로 접근하게 된다면 그건 그냥 기재위에서 해도 되는 이슈인데 이렇게 다루어졌다는 걸 우리가 다시 한번 새기면서 사회적 합의를 어떻게 이끌어 낼까, 세대 간 합의를 어떻게 이끌어 낼까 이런 것들에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취지를 살려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