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예산이라고 하는 게 어쨌든 윤석열 정부에서 계속 재정건전성 얘기하고 긴축재정 이런 얘기 하는 마당인데 적재적소에 필요한 만큼 쓰는 게, 또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이용우 국회의원, 2024-11-1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이런 세부내역에 대해서 어떻게 이렇게 산정이 되는지도 잘 가늠이 안 되고, 그 6만 명이라는 수치도 그렇고.

이 부분은 존경하는 강득구 위원님 말씀 주셨지만 우리가 청년 취업이라든지 청년 고용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도 이견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예산이라고 하는 게 어쨌든 윤석열 정부에서 계속 재정건전성 얘기하고 긴축재정 이런 얘기 하는 마당인데 적재적소에 필요한 만큼 쓰는 게, 또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분명하게 조금 더, 아까 말씀드린 자료도 좀 챙겨 주시고 조금 더 명확하게 설명을 하고 나서 다시 한번 판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금액이 작지 않기 때문에요 여기서 지금 바로 결정을 못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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