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심지어 북한을 대상으로 한 인도적 지원은 언급조차 없었습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통일’ 언급은 서른한 차례인데 ‘도발’ 예순일곱 번입니다.

‘억제’도 서른일곱 번으로 통일보다 언급을 더 많이 했습니다.

심지어 북한을 대상으로 한 인도적 지원은 언급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남북관계에서 사실상 평화를 완전히 지웠습니다.

이런 윤석열 대통령의 북한 관련 인식이 여실히 드러나는 게 키워드로 확인된 것 아니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