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지금까지 검사 한 40명 가까이 해서 우리가 솔직히 국정조사장에서 보여 주는 위원님들의 모습이 좀 여러 가지로, 참 어떤 경우에는 조롱하고 호통치고 윽박지르고 어떤 때는 막 범죄 피의자 같은 식의 대우를 받으니까 제가 너무 마음이 아팠고요.

윤상현윤상현 국회의원, 2026-04-20,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실 그분 같은 경우에 지난달에 수술을 받았고 또 병가 중이었고 출석요구서에 대해서 불출석요구서를 제출했고, 그런데 동행명령장이 오니까 떳떳하게 사는 길은 이 길뿐이다 해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는데 참 그 얘기, 떳떳하게 사는 길은 이 길 뿐이다라고 했을 때 검사님의 어떤 심정 또 그 말의 무게감 이런 것을 느껴서 너무너무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검사들을 불러서 이 자리에 진짜 도살장에 끌려오는 소같이 하는 이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깝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검사 한 40명 가까이 해서 우리가 솔직히 국정조사장에서 보여 주는 위원님들의 모습이 좀 여러 가지로, 참 어떤 경우에는 조롱하고 호통치고 윽박지르고 어떤 때는 막 범죄 피의자 같은 식의 대우를 받으니까 제가 너무 마음이 아팠고요.

그래서 이런 모습을 보여 주는 게 아니다.

사실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수사 중인, 재판 중인 사건의 소추에 간섭해서 할 수 없거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