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실 21대 때 윤석열·김건희를 비판하면서 16건의 고소·고발 사건을 당했습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번에, 저는 2년 넘게 이렇게 수사를 받았다는 것을 사실 같이 활동을 하면서도 몰랐습니다.
평소대로 흔들림 없이 차분하게 의정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전혀 낌새를 못 차렸는데요.
저도 사실 21대 때 윤석열·김건희를 비판하면서 16건의 고소·고발 사건을 당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저도 많이 시달렸는데 그래도 후보자님에 비하면 그 사안이 깃털처럼 가벼워서 비교할 수가 없는 사안이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위축되고 주눅 들고 또 조심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