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분 지금 여권 실세와 선이 닿아서 일선 경찰들에게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과시하면서 인사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해서 지금 경찰들을 중심으로 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2-08-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YS계 출신의 노 아무개라고 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 이름은 저도 앞의 두 자만 말씀드리면 ‘노선0’입니다.

이 사람과 관련된, 건진법사의 15명밖에 안 되는 페북친구 중의 한 명이고 윤석열 캠프 내의 네트워크본부에 소속되어서 일을 하셨던 분입니다.

이분 지금 여권 실세와 선이 닿아서 일선 경찰들에게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과시하면서 인사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해서 지금 경찰들을 중심으로 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이야기도 못 들으셨겠군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