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체르노빌과 후쿠시마를 거치면서 원전에 대한 안전도가 굉장히 강화되기 시작해서 원전의 발전원가 자체가, 원전을 만드는 데 비용과 운영비용이 굉장히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김성환 국회의원, 2018-12-07, 국회 에너지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요, 실제로 원전이 과거에는 여러 가지 보완적 요소들이 적었습니다.
그런데 체르노빌과 후쿠시마를 거치면서 원전에 대한 안전도가 굉장히 강화되기 시작해서 원전의 발전원가 자체가, 원전을 만드는 데 비용과 운영비용이 굉장히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는 고준위 폐기물을 처분할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실제로 원전 단가가 싸지 않다는 것이고 최근 들어서는 풍력과 태양광의 경쟁력이 굉장히 많이 높아져서 사실상 이게 더 싼 에너지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