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초기에는 재생에너지가 많을 때 수소로 전환해 놨다가 쓰면 되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는데 막상 해 보니까 재생에너지를 수소로 바꿨다가 다시 전기화하는 데 효율이 최대가 36%가 나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2026-11-0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로서도 최대 고민이 수소를 보편적으로 쓸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초기에는 재생에너지가 많을 때 수소로 전환해 놨다가 쓰면 되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는데 막상 해 보니까 재생에너지를 수소로 바꿨다가 다시 전기화하는 데 효율이 최대가 36%가 나옵니다.
그런 것 때문에 가격 변수들이 있어서 수소의 효율성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이 낮아 있어서요 가급적이면 전기를 곧바로 쓰거나 혹은 배터리를 통해서 쓰는 게 훨씬 효과적이고 수소는 가격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추가 작업을 해야만 가능할 것으로 보여져서 그것을 위한 여러 가지 R&D 사업에 지금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