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다 검찰에게 수사기소권이 집중이 되어 수사를 하는 검사와 인연이 닿는 사람을 평소에도 사외이사로 하여 관리를 하면 자신들에 대한 주가조작 사건이 무마되거나 약한 것으로 처벌받아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쌍방울이 또 쌍방울 관련 기업들이 주가조작으로 수사를 받을 때 선봉장으로 나서서 수사를 무마하거나 왜곡하거나 그런 일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쌍방울 김성태 회장이 왜 검사 출신 저런 변호사들을 이사로 수천만 원씩 돈을 주며 임명을 했겠습니까?

다 검찰에게 수사기소권이 집중이 되어 수사를 하는 검사와 인연이 닿는 사람을 평소에도 사외이사로 하여 관리를 하면 자신들에 대한 주가조작 사건이 무마되거나 약한 것으로 처벌받아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쌍방울그룹 예를 들었지만 우리 76년 형사사법 역사상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부, 우리나라 주가조작 사건을 총괄하는 그런 유일한 조사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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