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0년 이후 월 200만 원가량 받아서 시간당 임금이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이런 상황에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는데요.

김주영김주영 국회의원, 2024-10-1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업무 소홀을 이유로 스팀다리미로 발등과 복부를 지지고 알루미늄 배트로 얼굴과 어깨 등을 폭행한 흔적이 저렇게 있습니다.

심지어 이 사업장에는 최저임금도 지켜지지 않고 있고, 하루 평균 노동시간이 14시간에서 16시간에 달했으며 새벽 2시에서 4시까지 상품 업로드를 하면서 업무 관련 보고까지 했어야 됐습니다.

2020년 이후 월 200만 원가량 받아서 시간당 임금이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이런 상황에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는데요.

이것 현재 울산지청에서 수사 중인데 혹시 보고받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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